중학교 2학년서부터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고를 많이치다보니 학교에 자주엄마가 불려오시고 항상그래서 엄마하테 잔소리를 많이들었습니다. 잔소리를 들을땐 내가 뭘잘못햇는지 몰르고 해서 엄마가 싫고 가출도 생각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내가 사고친걸 아빠에게 말하지는 않으셨습니다. 3학년이 되고나서 2학년때 보다 더 사고를 쳐 엄마가 그때도 학교를 왓는데 더이상 엄마는 간섭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때는 학교 특별활동도 하기가 싫어 친구들이랑 그냥 땡땡이치고 나와 놀고 햇는데 그때마다 엄마는 속상하셨을 것입니다. 제가 그때는 왜그런지 몰르겟고 하지만 고1이 되고나서부터 교회를 다시다니기 시작햇는데 예배를 드리면서 그때 그런 잘못을 모두 뉘우치고 깨달앗습니다. 고1되서는 학교에서 사고도 안치고 하느님 말씀을 들으며 공부를 하고 그리고이렇게 세례 간증문을 쓰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수님,하느님말씀을 들으며 교회를 다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