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고1 황선웅
작성자명 [황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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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0.30
저는 6살때 교회유치원을 다니게 되면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 말씀으로 유치원에서 십계명을 배워와서 엄마에게 거짓말 하면 안되요, 남에 물건을 훔치면 안되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2학년 때까지 교회를 다녔는데 우리 엄마가 아침에 깨워서 보내기가 싫어 저를 교회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우리들에게 문제가 생겨 엄마가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저는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교회를 다녔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교회를 자꾸 엄마 몰래 빠지게 되었습니다. 주일이면 엄마랑 자주 싸우게 되었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학교에서 사고를 치게 되면서 엄마가 너무나 힘들어 했습니다. 어느날 엄마가 우리 가족에게 교회를 옮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먼지 8월에 큐티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요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요나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나처럼 내 마음대로 행동을 해서 내 옆에 있는 사람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났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세상으로 돌아와서 학교를 다니면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엄마는 더 이상 미룰수 없다고 생각하셔서 우리식구와 이모식구가 모두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올해 3월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참고 학교에 다닐 것을 잘못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 마음대로 살지 않고 항상 기도하며 참고 인내하여 엄마를 조금은 덜 힘들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하기 싫을 때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의지하고 도와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