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 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들 교회 오기전 에는 다른 교회를 다녔었는데 그교회에서 저는 항상 뛰어나야했고
전도사님께 인정 받기위해 전 교회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항상 1 등을 하며 위선자 행세를 했고
엄마가 우리들 교회에 간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저는 정말로 싫었습니다
그교회에서 인정받기가 좋았던 나는 우리들교회를 가고싶지 않았고 하지만 엄마의 권유 로 억지로
우리들 교회를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들교회에서 적응 하기 힘들었고 중요한건 거기서는 인정 받았던 내가 인정을 받지못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고. 아빠의 고난 오빠로 인한고난등을 적용했고,
우리들 교회에서 친구도 사귀고 점점 적응 하며 잘지내고 있을 때
엄마는 일대일 양육의 시험으로 다른교회로 옮길라하였고 솔직히저도 교회가는 시간만1시간이 더걸려
엄마의 핑계를 대고 다른 교회를 갔지만 그교회에서 친구를 만나지 못하여 주눅이 들었고 급기야 사람이 만나기
싫었고 교회 가기를 싫어 했습니다 안간다고 할때마다 내색은 안했지만 정말 좋았고
점점 내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져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엄마는 우리들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단걸 깨닫고
다시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고 저는 불안한마음이들었고 내가 다시가면 받아줄까 생각 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도 다시 받아 주셨고 지금까지 많은 고난이있었지만 ,우리들 공동체안에서 견딜수있었습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하나님을 좀 더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