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는 친구랑 친해졌습니다. 엄마 아빠랑 싸우지 않으시고 좋았습니다.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애들한테 놀림과 따돌림을 당했어요.그 때는 울고 맞고 억울 했습니다. 새벽에 엄마랑 아빠가 싸우셨 습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에는 엄마랑 아빠가 서로 화해 하셨 습니다. 화해 하시기 전에는 물건을 던지고 싸우셨어요.제가 3학년 때는 다시 친구가 생겼습니다.하지만 사이가 안좋은 애한테 당하고 싸우고 화냈습니다.저는 무척 슬프고 억울했습니다.11살이 되자 그때도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친한 친구가 떠난 뒤에 그때 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12살이 되자 5학년 부터 저는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울고 맞고 싸우고 그랬습니다. 2학기때는 더 심하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저는 학교 가기 싫고 우울증에 더 시달렸 습니다. 5학년 여름에 저는 우리들 교회 라는 데에 가게 되고 말씀을 듣고 큐티를 좀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형은 발달장애입니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형이랑 가끔은 싸웠습니다. 하지만 교회와서 말씀듣고 위로가 되고 좋았습니다.
캠프에 가서 힘들었던 일들을 고백하고 형과 싸웠던 것들을 회개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제가 많이 힘들고 친구관계도 어려워서 지금 놀이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놀이치료를 받으니깐 행동이 달라지고 집중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족하지만 큐티하며 조금씩 주님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고있습니다.
힘들었던 일들을 주님께 맡기고 싶습니다.
이제 조금씩 달라지고싶습니다. 주님께 의지하며 주님의 자녀가 되어 더욱 앞서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