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이 두 분 다 계시고 첫째딸이며 밑에 중 1 남동생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착한 딸로 순종이 저절로 되어 자랐습니다. 아빠는 체육을 전공한 교사로 아빠 영향인지 운동을 좋아합니다. BMX자전거 선수생활을 했지만, 중간에 힘이들어 공부를 우선하니 너무나 힘듭니다,
저는 다른 여자 아이들과 달리 머리가 짧아 가끔 남자아이로 오해를 받곤 하지만 짧은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작년 가을 10월 경에 부모님과 함께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다른 교회와 설교도 다르고 분위기도 좋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울 반 쌤은 고난이 쩔고 만나는 것도 많이 주고 암튼 쌤의 권유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고 꾸준히 교회에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