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입교식을 통해서 정식으로 우리들교회
교인이 됩니다. 우리들교회 교인이 되어서 더 큰
믿음을 위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이렇게 입교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가족들과 청소년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