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이승민 입니다.
저의 고난은 게임중독 입니다. 중학교 3학년이되고 중간고사 칠때가지는 게임에 중독되지는 않았는데 기말고사 시험 기간에 새로운 게임에 중독 되었습니다. 그때문에 기말시험도 망쳤고 시력도 더 않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기말 시험기간에 피씨방에 가느라 있는 용돈도 다 쓰게되었고 부모님께도 거짓말을 하고 피씨방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중독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거의 맨날가고 그것도 시험기간에 놀때 할때를 구분하지 못한다는것이 느껴져서 부모님께 제입으로 용돈을 주지 말라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피씨방에 가는것을 줄이려고 노력했고 평일에는 피씨방에 가지 않기로 했지만, 아직도 친구에게 돈을 꿔서 가는 등 잘 끊어지지 않습니다.
요즘 큐티도 하지않고있는데 이번 게임중독 고난을 계기로 큐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듣게끔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입교 잘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