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청소년부 세례간증 중-2 윤준오
작성자명 [윤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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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1
저는 삼형제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ADHD였던 형과 막무가내인 동생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어렸을때 왼쪽귀를 잃고 살면서 많이불편하였고 이런환경에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슬프고 속상했습니다. 그러다가 분노가쌓여서 동생과 엄마에게 혈기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6학년때는 친구와 시비가붙어 학교폭력 위원회도 열릴뻔하였고 엄마가 친구엄마에게 죄송하다고 하는모습에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이후로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어쩔때는 또다시 혈기가올라오는 저 입니다. 말씀을 보며 착한척하지말고 내감정을 건강히 표현할수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