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박유환입니다
저는모태신앙으로태어나서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보지못하였습니다. 저는아빠가 서울쪽에 일이있으셔서 서울로 이사를와서 광주쪽에서 우리들교회가 말씀이좋고 치유가된사람이 많다고 해서 이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회를 오기전에 제혈기를내며 제육대로살아왔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남이나에게 칭찬을안해주면 나도남을 무시하는경향이있었습니다. 제가교회를와서 저에게 트집을 잡아서 화를내시던 아빠가 약간씩 바뀌어나가는 모습이 서서히 들어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어머니는 제가 학교에서 사고를치면 무조건 화부터내시지않고 왜그랬냐고 저에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교회를와서 화가나면 어떻게 참고 인내해나아가는모습을 배워갔습니다. 그리고 힘든사람들의 기둥이되어야되겠다고생각을하엿습니다. 항상 누나랑 하루에10번도넘게 싸웠는데 이제는 서로 오히려더 좋아지는 관계를가지게되었습니다.
저는 겉으로만 기독교인척하면서 안으로는세상문화를따라가고 세상적인가치관으로 살아왔었습니다.
애들이하라는것은다하고 큐티나 말씀은 제대로듣지도않고 내뜻대로 제의대로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악의구렁텅이에서 하나님이 밧줄로 구해주시는사건이왔습니다. 제가 저번에 학교에가서 친구들과놀고 학원에갈시간이다되자 늦었다생각하여 옆에있던 주인이없는 자전거를 타고 제학원으로가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밤늦게 자전거를 다시학교갖다놓았는데 다음날학교를가보니 그자전거는 온데간데 없이사라지고 그주인이 cctv에 그자전거를 타고나간저를 사진으로출력하여 가져온것이었습니다. 저는 황당하여 나는자전거를 타고 분명히 갖다놓았었는데 왜사라졌지하고 내죄는안보고 남이그자전거를 타고간것이라고 자기합당화를하였습니다 원래 가져간사람은나고 원인제공자도나인데 내죄는안보고 계속 합당화를시켰습니다. 그래서저는 선생님들에게 불려가고 부모님이 그자전거값을 물어주었습니다. 이사건으로 통해서 아빠께서 제죄를보라고 머리를 반삭발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반삭발을한 사진을보면 도둑질이생각이납니다. 저는 짜증이났지만 지금생각해보면 큐티도안하고 내자신의죄도안보고 내의지대로살아온 지옥의늪에서 하나님이 건져내어주셨다고 생각을합니다. 지금저의고난은 제가 화만나면 아무죄없는엄마와 누나에게 욕을하거나시비를건다는것입니다 제가욕이나올려고 할때 욕이안나오고 그반대로 따뜻한말이나올수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