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회에 오기전에는 규티책을 한번도 본적이 없고 기도도 한적이 없다. 하지만 요번년도에는 새로 입학한 학교에 교회가 연관되 있고 학교에서 기도모임이 일주일에 세번이나 기도 할수 있는 기회생겼고 많아져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기도도 자주하고 작은것에도 하나님한테 감사하다고 하는 것이 많은것 같다. 그리고 예전보다는 큐티책을 보는 횟수도 늘었고 자주 인식하는 기회가 많아 진것 같다. 요번에 입교를 받는데 어릴때 받았던 유아세례보다 더 의미를 두고 앞으로 하나님을 더 잘 믿을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