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주영현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 교회를 다니다가 7살 때 우리들교회로 왔습니다.
어렸을 때는 큐티도 매일 하고 전도사님 말씀도 잘 들었지만 육학년 때부터 큐티가 귀찮은 것을 느끼고, 말씀도 집중하지 않고 친구들과 떠들기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난이 올때만 큐티하고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고난이 많이 겹쳐서 큐티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죄는 어머니와 아버지께 말씀드리지 않고 PC방을 가는 것이고 제 고난은 제가 좀 건망증이 있어서 물건을 잘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저는 친구들과 롯데리아에 갔다가 나올 때 신발을 두고 나왔고 그날 저녁에 학원 끝나고 신발을 찾으러 갔지만 못 찾았습니다.그리고 다음날 화가 나서 학원에서 휴대폰을 때리면서 화풀이를 했는데 휴대폰 액정이 나갔습니다. 저는 말하기가 힘들어서 아직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 고난입니다. 하나님이 입교를 통해서 고난도 잘 해결해 주시고 제가 더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