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이하민 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렸을 때는 교회에 다니면 재미 있으니 부모님의 의지가 아닌 제의지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렸을 때는 버스에 타도 전도를 하고 그러 하였 지만 점점 커가면서 교회의 가고 싶은 마음은 점점 없어졌습니다. 신앙의 마음이 점점 사그라 들고 중1때는 친구들과 많이 놀러 다니며 저녘 늦게 들어오고 친구들과 pc방에 가고 학교의서 친구들과 싸우고 그러다 학생부에도 자주 들락 거리며 정신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나니 중2였습니다. 정신을 차리게 된 이유는 3월 13일의 말씀을 듣고 난 뒤였 습니다. 3월13일 말씀이 사무엘은 하나님의 제사장이자 선지자였 지만 그의 아들2이 있었는데.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 정직하였지만 사무엘의 아들 둘을 사서로 세웠지만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뇌물에 눈도 멀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백성들은 사무엘의 아들들이 아닌 왕을 세워달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사무엘의 아들들과 같이 마을님 이신 아빠와 목자님 이신 엄마이신 믿음의 부모님 밑에서 자라였지만 예배시간 에는 친구들이랑 떠들고 잠도 자고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PC방에 다니기도 하고 친구들과 자주 싸우며 예수님과 관계없이 공동체 에서 점점 떨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보고난 뒤에 저는 우리가 죽어 천국에 가며는 부모님의 믿음과 관계없이 하나님 앞에 각자 서야하기 때문에 공동체의 생활에 가까이하고 예배를 똑바로 들이고 믿을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