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김성민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처음 믿게된 것은 엄마의 얘기를 듣고 나서였습니다.
저는 태어난지 100일쯤 되었을 때 심장에 구멍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심장을 찍어보니 구멍이 있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랬습니다. 그때 엄마가 저를 위해서 서원기도를 하셨는데 기적적으로 1주일후에 심장 구멍이 막혔습니다.
그 말을 들은 후 저는 '아, 하나님께서 계시는 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렸을떄 장염으로 입원을 했었는데 입원한지 4일째가 되던날에도 열이 40도에 육박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날 밤,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안아주시고 찬송을 불러주셨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열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그 다음날 퇴원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났었던 저인데, 요즘은 큐티도 안하고 하나님보다는 세상 물질을 더 찾는 것 같습니다.
세례간증을 쓰면서 저의 경험에 대해 다시 떠올릴수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길을 향해 갈수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