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강유진
나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려는 갈등 중에 옮기고 싶지 않던 전 교회를 나와 엄마의 손에 이끌려 강제로 우리들 교회에 따라 나오게 되었다. 처음 우리들 교회에 와서는 엄마가 하나님 말씀이 들려서 간신히 이혼을 안 하게 되었지만 2년 정도 후에도 아빠가 이혼을 계속 원하셔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
예전 고난은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서 힘들었던 것이지만 지금은 생각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고,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잘 기도가 안된다.
교회 와서 변화된 부분은 큐티를 전혀 안 하던 내가 가끔씩이라도 큐티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말씀도 안 들리고 깨달음도 없고 귀찮지만 엄마때문이라도 가끔씩 하게 된다.
그리고 엄마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변화된 것은 큐티도 매일 하시고 잔소리가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고난인 것은 아토피 피부염이다.
간지럽고 긁지 못해 참아야 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괴로워서 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지만 왜 낫지 않는지 모르겠다.
지금 고난 중에서는 학교의 어떤 한 친구와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다. 오해로 인해 시작된 것이 커져서 이젠 풀기가 어렵고, 지금은 더더욱 방학이어서 마주칠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
기도제목은 아토피가 낫는 것과 아빠의 구원 그리고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길 기도한다.
앞으로 되고 싶은 꿈은 요리사이다. 호텔요리사가 되고 싶다.
한식이나 양식 요리사가 되면 좋겠고 푸드 스타일리스트도 관심 있는 분야이다.
음식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쪽으로 직업을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