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아는 형의 전도로 인해 4학년때 처음 교회를 다녔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오기 전에 전 교회에서 처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저의 가족을 전도하고 저희 가족은 매주 교회를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 1때 저희 엄마
가 우리들 교회로 옮기셔서 저희 가족은 모두 우리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으며, 재밌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 중 2 사춘기여서 그런지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부모님 말씀도 듣지 않고 게임과 친구들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좋아하며, 매일매일 큐티도 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설교 시간때는 노래를 듣거나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말씀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공부도 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했습니다. 결국 저의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저의 이런 태도에 화나신 엄마와도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전 엄마 말씀에 반항하고 엄마한테 화도 많이 냈습니다. 그럴때 저는 항상 하나님께 왜 나한테 이런 고난을 주시냐고 따지듯이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 모든것이 싫었고 제 자신도 싫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설교 시간에 좀 더 집중을 하고 하나님 말씀을 들어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저의 죄에 대해 회개하고 또 회개했습니다. 지금도 게임을 좋아하며 노는것을 즐기지만 하나님께 찬양하고 예배도 집중하고 큐티도 하며 공부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와 엄마 사이의 갈등도 풀렸습니다. 저에게 많은 시련이 왔었지만 저를 변하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