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 간증문
작성자명 [채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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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1.02
저는모태신양으로 태어나서 별어려움없이자랐습니다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엄마를따라 가까운교회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부터 매일같이싸우고 형들한테 욕하다맞은 일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저는 매일싸우기만하다가
아빠의 일자리문제로 이사를하게되었습니다 이사를하고 학교를다니는데 초반에는역시 매일 시비가붙고싸우기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는 우리를교회를 알게되었고 저를대리고 우리들교회를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교회가다 거기서 거시지
왜 이렇게 먼곳까지오는지 짜증나서 예배에 집중을안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는 전교회와다르게 조별로 선생님이 붙어게셨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점점 예배에 집중하게되었습니다 예배를집중하게되면서 우리들교회에는 내가설면서 격은일보다
더 힘든일을 격은사람들이 많다는걸알게되었고 별 중요한것도아닌 걸가지고 싸우는 나자신이 한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학년이올라가면서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처음보다 더 예배에집중하게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다니면서
시도때도없이싸운 학교생활이 달라져서 싸움보단 화해를많이했고 덕분에 3년간 싸움한번없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옛날에는엄마가 교회가지말라면 좋아했을태지만지금은 가지말라면 기분이찜찜할꺼같습니다 그렇게 중2가되면서 교회선생님은
저한테 관심을 많이주었고 그러다가 강제적으로 입교를 달어가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왕 입교에 들어왔으니 최선을다해 하고 좀더 하나님께 다가가기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