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간증
작성자명 [한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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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9.19
저는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식구들 모두 교회를 잘 다니고, 집안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생활이 너무 편안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3주교육을 받으면서 다시 생활을 돌아보게된 계기가 되었던거 같고,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변화되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믿음안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