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아버지에 의해 처음 교회를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다녔지만 아버지는 술을 금지하고 절을 못하게 하는 교회가 마음이 안들었고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어머니와 저희에게 교회를 나가지 말라고 핍박하며 괴롭혔고 어머니는 그러지 못한다고 맞서자 이혼 하자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교회를 안다니면 되는 걸 가지고 이러는게 이해가 안#46124;고 모든게 교회 탓인 것 같아 마음 속에 반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점차 교회 가는 횟수가 뜸해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버지의 사업은 번창했고 어머니도 저희 쌍둥이도 점차 교회를 잊고 세상 속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아빠의 외도사실을 알게되었고, 여자 만나는 것을 인정해달라고 미안해 하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 실망했고 일부로 집에서 왕따를 시키면서 소외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결국 아빠와 엄마는 심한 다툼으로 아빠는 집을 나갔고 아버지의 수입이 끊긴 저희 집은 제정적으로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이끔을 통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저희 가족에게 잃어난 것이 우연이 아니고 다시 주님께로 오게 하기 위한 심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아버지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피 흘렸다고 생각하니 고맙고 그동안 미워했던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또 아빠의 허물을 봤을#46468; 감싸주지 못하고 들추어내며 책망하던 저의 죄를 바라봤고 회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전화로 다 끝났다며 찾지말라는 아버지의 폭언을 다 인내하시고 다시 돌아오라고 계속 적용하시고 가정에서 아빠대신 중심역활을 잘 해내시고 계십니다 . 저도 교회에서 오픈을 통해 선생님들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많이 치유받았고 세례 교육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았고 공동체에 더 붙어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주변 친구들 중에 하나님을 안믿는 얘들을 보면 불과 몇 달 전의 저의 모습 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이 고난의 축복으로 #44704;닫게 해주신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매일 큐티하고 앞으로 아빠가 다시 오면 시작되는 영적싸움에서 이길수있게 기도드리고 있습니다.이러한 축복 내려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