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어렸을 때 너무 착하고 순수한 나머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자주 왕따와 따돌림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게 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벌인지 알고 감수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중하교 때도 계속되었고 고등학교 때도 계속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 1학년 때는 생일빵을 당해서 크나큰 정신적충격을 당해왔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하나님을 안 믿기로 했고 학교에서 오는 모든 고난들은 제 스스로가 다 감당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매주에 한 번 씩 정신과 치료와 물리 치료를 해보아도 다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위클래스에서 위한나 선생님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가보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더욱더 힘든 청소년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나보다 더욱 어렵고 힘든 사람을 보았고 저는 거기서 주님은 우리를 버린식 아니라 포용하러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교회는 예수님의 은혜를 잘 실천 해주는 곳이며 저는 다시 주를 믿게 되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주게한 위들 교회에게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오
서재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