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 곤고하고 힘들어 하나님을 부르는 인생으로 주님을 청년때에 만나셨다. 그러나 아빠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고아원에서 자라셨다. 엄마는 고아원에서 일하다가 아빠를 만나서 불신 결혼을 했다. 엄마는 아빠가 집을 자주 나가고 회사갔다 회사 사람들과 밥먹고 온다그래노고 새벽에오고 이런아빠를 위해 밤새 울면서기도하신다 도 아빠는 좀 성격이 예민해서 욱 한다. 사소한것들에 화를 잘낸다 난 그럴때마다 엄청빡친다 힘만 있다면 아빠 랑 싸우고싶다 근데 아빠는 날 절대 안때린다 그래서 참을만하다 하지만 요즘은 아빠가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얼굴도펴지고 성격도 고쳐졌다 (약간)그러나 내가 예수님을 잘안믿는다 난 예수님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믿겨지지가 안아서 못믿겠다 성경이 뺑기인것 같다 그래서 세례교육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천히 믿으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