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를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여기도 다녀보고 저기도 다녀보고 다 다녀봤던거 같습니다.
전 중학교때 집도 나가고 학교도 제대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도 조금씩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앗습니다.
그래서 학교가도 잘 적응이안되서 학교 중간에 나오기도하고 학교에 안나가기도 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 후회되고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런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어디 마음대로 털어놓을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저런 고민도 많이 해봤었습니다.
지금은 정신차리고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친구들과도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 우리들 교회를 간지 별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교회가는게 너무 힘들지만 여기서는 저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다닐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