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교회를 예전에 다니다가 귀찮아서 가지 않지만 친구가 같이 자꾸 가자길래
어쩔수 없이 갔습니다 하지만 다른교회와 달리 활발하고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영화도 자주 보고 문상도 자주주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뭐 처음엔 귀찮아 했지만
점점 익숙해져 친구와 같이 먼저 교회 가자고 전화합니다 ㅋ 일요일은 단순히 저한테는 쉬는 날이었지만
이제 교회가는날로 바뀌어 간것같습니다 ㅋ 물론 이런 간증문이런것도 올리는게 단순히 귀찮지만
저를 위한것이라 생각하고 쓰고있습니다. 제가 제일 일생에서 힘들었던 고난은 시험 보기 몇분전입니다
뭐가 저한테 부족한건지 뭘봐야할지 초조하고 그때만큼은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우리들교회 다니기전)
뭐 이제 기말고사 준비해야되는데 중2이고 교회에 다니고 나서 이제 별로 초조함도 없고 긴장이 사라진것 같습니다 ㅋ 이번에 영화 보러가는데 오길 잘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