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예전의 삶은 학교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공부문제가 아닌 친구들과의 트러블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를 올라와서 만난 친구들은 성격이 아주 거칠었습니다. 힘든 이유는 생각안하고 말한느 친구들의 성격 때문에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어서 어느 때는 혼자 울기도 했습니다. 참고 참으니 갈수록 저마저 입이 더 거칠어져 가고 표정관리도 잘 안되서 서로 기분만 더 나뻤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다니느 ㄱ회에 따라 나서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멀어서 새벽부터 일어나야해서 힘들기야 했지만 우리들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왠지 예배시간에 집중도 잘되고 전도사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왔습니다. 다시보니 선생님도 만난지 얼마안된 저를 주의 깊게 보고 위해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온 것에 대해 생각을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이해심기 길어지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도 편하게 생각하게 되어#50435;ㅂ니다.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과 더 즐겁게 지냅니다. 가끔씩 무엇을 하더라도 하나님 생각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점점 마음이 편해져 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도 교회에 다닌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있지 못했고 매일 하나님 이야기만 하시는 할머니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이해가 되고 어릴 때부터 남들은 잘겪지 않은 일을 몇몇 겪었었던 저는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 하지 말아야 할 일로 푼적도 있습니다.
엄마께 화풀이를 하면서 풀기도 합니다. 지금도 가끔 그러기는 하지만 교회를 자주 나오고부터는 엄마를 위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의지할 곳이 많지 않았던 저는 지금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서 예전의 평소 마음은 많이 불안했지만 점점 편해집니다.
깜박하고 못올려서 스캔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