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김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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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8.03
------가정환경---- 아기일때는 가난했었다고 한다하지만 대략 유치원생부터 일이 잘 된거 같다지금은 내가 생각하기에 부족한 환경 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오히려 너무 많은 은혜속에서 감사함을 잊고불평을 하려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대해 불평하진 않는다모태신앙으로 지금껏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적이 여러 번 있었다또한 하나님의 결정에 좌절을 입은 적 또한 있었다-----하나님을 믿게 된 계기-----그중의 주님께서 주신 사건을 말해주고 싶다초등학교6학년때였다 당시 나는 하나님을 만나지도 잘 알지도 못했다주변의 헌신적인 기도와 항상 교회를 갔음에도 나는 간게 아니었다나는 운동에 미쳤었고 운동선수 되려 대회에 참가했다대회를 하면서 많은 중학교에서 제의가 왔고부모님도 허락하시는 분위기였다( 평소 공부를 강조하던 집안분위기를감안하면 당시의 허락도 쉬운게 아니였기에 나는 감사했다)그러던 중 뜻밖의 일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경기였다준결승전이었는데 아침부터 몸 상태가 않좋았다그래서 전반전을 쉬고 후반전을 뛰려는데 허리가 너무 아팠다경기를 하기도 전인데 부상이라니 이해가 안갔다경기는 못뛰고 급히 병원을 가보니 디스크초기라 했다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디스크로 인해 성장이 더 더뎌질꺼라고했으며최소 3개월이상의 치료와 앞으로 무리한 운동을 하면 언제든 재발한다고 말씀하셨다정말 앞길이 너무 깜깜했고 이해가 안갔다4개월후 디스크초기에 빠른 대처로 70%는 치료되었다고 하셨으나앞으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하셨다그 후 나는 운동을 다시 생각해봤고 그때 처음 주님을 의지했다주님을 의지하는 동안나는 당장이라도 치료 될줄 알았다 중학교 1학년,2학년이 되어서도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주님이 주신 처방을 거부했다그러는 동안 내게 운동선수란 꿈은 내게 멀어졌고서서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포기하고 그럴만한 능력조차 없어졌다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린 내 꿈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있다면꿈을 설정할때 내가 원하는 꿈이 아닌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꿈을 정하는게 맞는것이라고 말하고싶다주님께 감사를 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