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간증문
작성자명 [송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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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5.20
저는 아주 어린4살 때부터 엄마를 따라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엄마와 아빠의 싸움과 욕과 폭력을 많이 보고 자라와서,정말 빛한줄기라고
잡고싶은 심정으로 예수님을 잡아야 했지만 저는 잡지못하고 현실에 시달리며 아빠가 하는
욕을 패거리 애들과 몰려다니면서 저도 스스로 따라하게 되고,오로지 저의 의지와 생각으로
저의 삶을 자주 판단하고 비판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인 방언을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받았지만
기도를 소홀이 하고 말씀에 더욱더 다가서지 않았던 저는 그 귀중한 선물을 잃어버리게 되었
습니다. 그후로 지금도 후회가 되고 왠지모를 죄책감도 느껴집니다.
그러다 작년 10월 마지막주에 저희 가족은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목사님의 설교가 좋다고 하셔서 저도 그냥 엄마의 권유에 정말 마지못해서 우리들교
회에 나왔습니다. 매주 인천에서 서울까지오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었고 솔직히 가기가 싫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세상을 포기하고 싶은 상태로 당시 자살시도도 여러번
이나 하고 아빠도 죽이려고 칼도 들었던 저는 예수님께서 정말 치유해 주시리라는 작은 믿음
을 같고 매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목사님의 말씀이 짜증날때도 종종있엇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졸려가지고 조
금 눈을 붙이고 자려고만 하면, 귀청이 나가도록 소리를 지르시면서 설교를 하시는데 그땐 얼
마나 짜증이나고 그랬는지 가뜩이나 힘든데 하면서 MP3를 선생님몰래 들으면서 자기도 하였
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참 제가 어이없엇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변한것이 대부분입니
다. 패거리 아이들과 노는것도 중단시켰고, 욕도 점차 줄고있고, 아빠를 죽을만큼 싫었던 저
는 지금은 그냥 보기 싫을정도로 싫게 줄었습니다. 지금 다니면서 저는 교회에 오는 목적이
목사님 설교를 들으려고 옵니다. 이 시간이 너무 즐겁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에 다니면서 변화된 제가 한없이 신기할 다름입니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나아질것을 기대하며 저는 오늘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