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중학교 3학년 이주일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부모님 밑에서 꾸준히 교회를 다니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했습니다. 계속 다니면서 "교회만 다니면 고난이 없겠지"라는 생각에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동생이 집에서 요리하고 뒷정리를 안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은 오자마자 "너가 정리해"라고 말해서 한번은 치우자고 마음먹었는데 그 사건이 반복하자 3번 4번 반복시키며 이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저를 치우라고 그랬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저는 너무 화가 나서 방에 들어가 울면서 하나님에게 왜 저만 차별을 당하나요 하면서 마음속으로 혹시 주님이 안계시나? 라는 의문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라는 것을 명심하라는 말씀이 나왔는데 그런 나를 보니 "교회만 다니면 고난이 없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단순히 머리로만 교회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라는 뜻이 알게 되었습니다 고난이 와도 하나님께 회개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이 일로 회계로 나아가는 하나님 감사해요. 제가 믿음이 유지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