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간증문
처음 입교를 준비 할 때.나는 별 생각도 없엇고 그냥 또 앉아있다 가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간사님의 말씀에 중간중간 살짝씩 귀 기울였을때,
그땐 정말 대박이라고 밖에 말이 안 나왔다.
성경내용이 엄청 재밌게 해석되서 내귀에 잘들어왔고, 내삶에 비교해보는 것도 되게 재밌엇다.
사실 난 모태신앙으로 어렸을때부터 일요일엔교회가기 가 의무였다.
항상 교회가서 드는 생각은 단 하나뿐이였다.
도대채 뭐라는걸까. 저게 내인생에 도움이될까. 왜 여기서 시간을 허비해야할까. 이런생각도 많이했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우리들교회를 오고나서부터는 생각이 많이 달라진거 같다.
휘문성전에서 예베를 들을때 그냥 아무생각없이 노트에 목사님말씀을 살짝 요약한게
나중에보면 재밌고 이해도잘되고 암튼 되게좋앗다.
그래서 자연스럽ㄱㅔ 예베에 집중하게 되었고 교회는 더이상 나에게 의무가 아닌,
하나님에 대해 배우러가는곳 으로 인식ㅇㅣ 바뀌게 되었다.
이번 입교교육도 받길 잘한것 같다.
이번 입교교육을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훨씬 쉽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게 되어서
교육 받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다.
친구들도 전도해서 같이 세례/입교교육을 받아서 훨씬 좋았던거 같다.
앞으로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자세하게 알고 싶고, 전도사님의 설교에도 완전집중 해 보고 싶다ㅎ
나한태 이런 깨달음을 준 입교교육이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