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믿음에 가정에서 태어나 별 고난 없이 살다가 갑자기 아빠가 교회에 가지 않으며 저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은 매일매일이 전쟁터 같았고 점점 저희 가족은 사이가 멀아졌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받아드리기 힘들어 엄마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는 날이 많아져 갔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엄마도 힘들었을텐데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고 엄마의 편을 들어주지 못한걸 회개 합니다. 이제는 엄마 아빠 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