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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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신앙(태어났을때 부터 교회에 다님)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교회는 제가 일상적으로 다니는 그냥 하나의 학교 같은 그런곳이어서 거의 빠진적없이 교회에 출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돌다가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이곳에서는 고난(자기가 생각하는 힘든거)을 말하더군요....
각자 제각각 고난을 가지고 나눔을 하더군요,(없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중에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 다들 숨기는 거겠져 ?) 저는 처음에 #47750;주 동안 다니면서 내 고난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
하지만 제게는 고난이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숨기는게아니라)왜냐하면 제게는 딴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난을 당해도 별로 힘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교통사고 당하셨던것은 3살때여서 기억도 하지못합니다 . (그때 기억이 있었다면 그것이 고난이었을 것일지도 모르죠 ) 동생과 싸우는것은 그냥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갑니다 . 아빠가 친구한테 사업할때 돈 사기 당하신것(현재도 친하게 지낸는걸로 봐서는 아빠가 우리들교회 다녀서 용서 (?)하신듯 )도 제개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이번ㅡ겨울수련회에서 돌아왔을때 생각한것이 있는데 고난이 제 생각에는 없는거 같은데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 결국 저는 그냥 하나님이 확실히 알려주실때까지 큐티하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입교도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과의 결혼식과 같은 입교를하려고 했습니다 . 기도해주세영 ~~(잘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