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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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8.27
나는 어려서 부터 교회에 다녔다. 처음에는 교회에 왜 가나 싶었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에 고난이 있기때문에 가는 것 이라고 지금은 생각이 된다. 처음에는 엄마와 나 단둘이서 교회를 갔다. 이 때에는 거의 항상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셨었다. 그러나 시간이 좀 지난후 우리가족, 나, 엄마, 아빠, 누나 랑 같이 교회를 가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 가족 다같이 교회를 가니 엄마와 아빠가 싸우시는 일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누나가 교회에 안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아직 자신이 왜 교회를 가야 되는지 몰르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누나에게 고난이 오면 다시 교회를 다닐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나의 고난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집도 그럭저럭 살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잘 지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나는 교회에 오는 이유가 그냥 친구들 만나러 오는게 되버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