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친구와 작은 말 다툼이 있었는데
그 말 다툼을 시작으로 친구와의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가 없어지자 전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았고 학교를 다니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이런 고난 속에서 교회에서 심방을 통해 회복하였습니다.
심방 이후, 4월9일에 친구가 저에게 결별을 선언하였습니다. 정말 힘들 줄 알았는데 이것도 주님의 판단이라 생각해서 상황을 덤덤하게 받아드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힘든 일이 올 때 주님의 판단에 따라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