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어야 할 사람은?
변주은 : 아빠 - 예배에 나오도록 교회에 같이 가자고 권면하면서 기도하겠다
김선민 :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 안부전화를 드리겠다.
백예나 : 큰이모,작은이모 -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