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제목 : 축복의 통로 (민수기6:22-27)
- 나눔 질문 :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어야 할 사람은?
- 나눔
찬행 : 엄마 입니다. 제가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이버 주에는 엄마 말씀을 잘 듣겠습니다.
설아 : 학교에서 앞 자리에 앉은 남자 아이 입니다. 자꾸 뒤를 돌아 보고 수정 테이프를 제 책상에 발라 놓습니다.
연서 : 없습니다.
민주 : 딱히 없습니다.
단비 :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