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여) 곽희정 목장
참석 : 곽희정 김하선. 이도경 이의주 (4명)
장소 : 글로벌홀
목장풍경
오늘은 김지유가 코로나 양성으로 불참했습니다.
올만에 현장예배에 참석한 도경이네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아팠지만
큰 오빠가 속히 회복되어 건강한 일상생활하길 기도합니다
적용질물
나는 누구의 위로자가 되고 싶나요: 어떻게 위로하고 싶나요?
이도경 : 큰오빠가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한지 한달 반 되었는데 가서 수고한다고 위로 하고 싶다
이의주 : 아빠에게 수고하고 힘내라는 위로 하고 싶다. 할아버지 할머니 병원치료비 혼자 부담하고 집까지 내어 드린다 그리고 언니도 중국 국제 학교 다니느라 학비가 만만치 않는대
그 비용을 다 혼자 감당하시는데 아빠가 믿음 있는 것도 아닌데 위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