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상자>
Q. 가장 기억에 남는 위로는? 내가 힘들때 듣고 싶은 말은?
김선민 : 담임선생님께서 잘하고 있어라고 해주신게 위로가 됐다.
박주연 : 나는 칭찬을 들으면 위로가 된다.
백예나 : 시험 보기전에 염려를 많이 하는데 엄마가 괜찮을거야라고 해주시는게 위로가 된다.
변주은 : 기억에 남는 위로가 없다.
Q. 힘들때, 누구에게 무엇에 위로를 받는가?
김선민 : 학교 담임선생님
박주연 : 친구들
박예나 : 친구들
변주은: 친구들
<적요질문>
Q. 나는 누구의 위로자가 되고 싶나요? 어떻게 위로하고 싶나요?
김선민 : 아빠에게 위로자가 되고 싶다. 한 주간 아빠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겠다.
백예나 : 친한 친구가 항상 피곤해하고 힘들어 하는데 힘내라고 위로를 해주겠다.
박주연: 엄마와 친구의 위로자가 되고 싶은데 친구에게 칭찬을 해주고 엄마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하겠다.
변주은 : 친구에게 위로자가 되고 싶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