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룩한 백성, 거룩하신 하나님
본문: 레위기 19장 1-8절
마음의 상자: 내가 생각하는 가장 거룩한 사람은?
모세, 엄마 등등
질문 1. 왜 거룩하라고 했을까?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려고
질문 2. 거룩하려면?
화목제물을 나눠먹는다.
적용질문: 태우고 나눠야 할 나의 모습은?
- 태린: 집이 이사를 했는데 전학을 가기 싫은 욕심, 고집
- 아율: 김양재 목사님과 엄마가 거룩한 사람이다. ^^ (어머니 대단하십니당...부럽부럽)
친한 친구와 싸우게 되었는데 사과는 서로 했지만 아직도 어색하다.
- 하윤: 내가 자신있는 종목이 체육인데 나보다 잘하는 친구에게 시기, 질투한다.
인정하고 회개하기도 한다.
- 서윤: 오리지널 피자와 떡볶이 등 음식욕심이 태우고 나눠야 할 나의 모습이다.
참고 음식을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