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태우고 나눠야 하 내 모습은?
박주연 : 동생에게 양보하는 것
요즘 동생에게 내가 많이 양보를 하는데 동생은 하나도 양보를 안한다. 그래서 양보하기 싫은 마음이 들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게속해서 동생에게 양보하는게 나를 태우고 나눠야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백예나: 오빠가 요새 많이 예민하다 . 공부한다고 자기 방에 들어가 문을 닫는다. 그럴때 내가 TV를 보고 있으면 시끄럽다고 신경질을 낸다.
그럴땐 나도 같이 오빠한테 신경질을 냈는데 이제 오빠가 예민하게 굴면 같이 싸우지 않고 TV소리를 줄이겠다.
김선민: 아빠가 교회에 나오지 않으려 하시는데아빠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나를 태우고 나눠야 할 모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