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천국을 누리는 자.
1. 보지 못한 예수님을 말씀을 통해 누리는 자.
2. 교만하지 않고 회개하는 자.
3. 자신의 문제를 주님께 맡기는 자.
나눔제목
1. 나는 나의 죄가 잘 보이나요?
2. 나는 내 문제를 목장에서 오픈하고 가는가요?
3. 나는 내 환경에서 천국을 누리나요?
이성원 : 말 할 때와 말 안 할 때를 구별을 못한다.(1번나눔제목)
박주리 : 급할 때 거짓말을 한다.(1번나눔제목)
남찬주 : 자기 죄가 뭔지 모른다.(1번나눔제목)
김다연 :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1번나눔제목)
기도제목
이성원 : 때를 잘 구별하게 해 주세요.
박주리 :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않게 해 주세요.
남찬주 : 모르는 죄가 생각나게 해 주세요.
김다연 : 목장에서 나눠서 예수님께서 문제를 맡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