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 요즘 제일 힘든 것은?
하은 : 공부하기 싫어서 공부가 제일 힘들어요.
쌤 : 선생님도 어릴때 공부가 싫었고, 인정해주는 교회로 갔었어요.
유진 : 시험이 넘 싫어요. 과목 선택해서 봤으면 좋겠어요.
쌤 : 우리가 편식하면 겅강에 안 좋듯이 여러과목을 해야 좋아요.
현경 : 나보다 어린 애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짜증나요.(찡얼대서)
가영 : 아빠문제만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주혜 :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요. (학교 개학후)
쌤 : 선생님은 4:30분이면 눈이 저절로 떠져요. 피가 모자라서 일어나는게 힘들어요.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일어나요."하나님. 빨리 일어나게 해주시고, 오늘 하루일을 다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하고 기도해요.이것이 예수님께 맡기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나의 힘든 문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누어 주시고 싶은게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