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3:14-17
도저히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적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 하겠는가?
김선민 : 아버지의 빚과 부모님의 경제 관념이 달라서 이혼얘기가 오갈때 기쁨이 없고 혼란스러웠지만
하나님께 기도해서 지금은 이혼얘기가 사라졌다.
백예나- 4학년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기도하면서 새 환경에 잘 적응해보겠다.
박주연 -방학숙제가 많은게 기쁘지 않다. 그래도 하겠다.
이혜인: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너무 낮은 레벨이 나와서 속이 상하다.
*이번주는 공지사항 전달하고 소개하느라 목장나눔일 제대로 못했습니다.
다음주, 생활예배 체크 및 기도제목 나눔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