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스바냐 3:14-17
도저히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적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겠나요?
하임- 친구와 의견이 달라서 화가 나서 싸울때가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고 나중에 화해한 적이 있어요
예은- 부모님이 서로 다투실 때는 기쁨과 즐거운 마음이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생각이 났어요
주현 -생각이 나질 않아요
(태희- 어머니가 코로나 걸리셔서 나오지 못함)
*다음주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고 기도하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