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하여 모이지 못하고 있으니 목장보고서라고 하기가
쪼오끔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올려 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전도사님들 콩트를 준비하셨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콩트가 나날이 발전하는게 느꺼지더라구요!!
다들 너무 연기를 잘하십니다.ㅎㅎ
-오늘의 마알씀!-
10.두사람이 기도하고 성전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새파 사람이고,
하나는 세리였다. 11.바리새인: 하나님 제가 사기꾼, 죄인, 불륜하는사람,
그리고...쯧쯔쯔 이 세리와 같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2.저는요 하나님! 일주일에 두번씩 금식도 하고요! 십일조도 꼬박꼬박 냅니다.
13,한편,세리는 구석탱이에 가서 가슴을 치며 말하였습니다.
세리:하나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14,예수님:험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리가 저 바리세파 사람보다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집으로 들어 갔다.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설교요약:
날짜:3/22/주일
본문:누가복음 18장 10~14절
제목:하나님이 높이시는 사람
설교자:김성화 전도사님
Q.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A.항상 남들과 비교하는 사람.
Q.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A.내 죄를 보는 사람.
Q.하나님이 높이시는 사람은?
A.자기 죄를 보는 사람.

우리도 쉽지는 않지만 우리의 죄를 보려고 노력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