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자:
Q.내가 가까히 하고 싶은 친구는?
1.핵인싸 친구.
2.스카이 캐슬 친구.
3.돈 잘쓰는 친구.
4.게임 찰하는 친구.
우리반 친구들은 말 잘 통하는 친구,
맞장구 잘 쳐주는 친구...등등 이렇게 이야기해 주었어요.
저는 저에게 소속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친구가 좋더라구요...
설교말씀!:
날짜:2/16/주일
제목:Neighbor
본문:누가복음 10장 30~37절
설교자:김성화 전도사님
오늘 말씀 내용:
율법학자가 에수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야기를 들려 주셨는데,내용은 이렇다.
:
어떤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가고 있었는데 강도를 만나였다.
강도들은 옷을 벗기고 두들겨 패서 이 사람을 죽은 체로 내버려 두고 갔다.
제사장이 그길을 내려가다가 그사람을 보고는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갔다.
어떤 레위인도 그 사람을 보고는 피해서 지나갔다..
이번에는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그 길로 지나가다가 그사람을 발견했다.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불쌍하게 여겼다.
그래서 그사람에게 가서 상처를 정~성껏 치료하고
자기 짐승에 태워 여관으로 모시고 갔다.
그리고 다음날 여관주인에게 은화 두개를 주며 말했다.
이사람을 잘 보살펴 주세요.
만일 돈이 더 들면 돌아올때 갚겠습니다
(!!!!)
예수님이 율법학자에게 물으셨다.
'누가 이사람의 이웃이냐?'
율법학자가 말했다.
'사마리아 인이죠.'
그러자 예수님이 말하시길,
'가서 똑같이 하여라!!'
설교 요약:
Q.레위인과 제사장은 왜 피했을까요?
A.내 이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전도사님은 레위인과 제사장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만 자기 이웃이라고 생각 했다고 합니다.)
Q.이웃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불쌍히 여겨야 해요.
레위인과 제사장도 불사히 여기긴 했지만 인간적으로 불쌍히 여겼다..
하지만 사마리아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긴 것이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사마리아 사람은 자기도 불쌍히 여김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한것이다.
( 대단한디..!)
Q.피하고 싶은 가족,친구는?
불쌍히 여겨야할 이웃은?
나눔내용:
신종 코로나 떄문에 나눔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간식(?):고래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