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1. 주위에 어렵고 외롭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2.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지 않나요?
우아달 보고 느낀점!
은서:
엄마 몰래 화장을 했던 것. 친구들을 자기 집에 놀러갈 때마다 엄마가 와서 안 좋아하시고 친구들이 가게 하실려고 한다.
수현:
다른 엄마들과 달리 목장예베에 다니는 것에 대해서 섭섭했지만 엄마 앞에서는 섭섭한 척을 안했다. 그리고 쓸데 없는 것에 걱정을 많이 한다.
한별:
학교와 학원에 다니는 것. 동생이 자기를 때려서 화를 내면 동생이 울어서 자기만 혼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