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마음 속 꼭꼭 숨겨둔 상처가 별이 되는
나눔 질문 1. 주위에 어렵고 외롭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이영: 김민호라는 왕따가 있는데 4학년 1,2학기 내내 우리반 애들한테 폭력을 당하고,
더러운 바이러스가 있다며, 민호를 피한다,
하나님께서 같은반이 되게 해주셨는데, 피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주어야 겠다.
나눔 질문 2. 마음 속에 꼭꼭 숨겨둔 상처는 무엇인가요? Open해 보세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지 않나요?
이영: 오빠가 매일 날 때리고, 친구들이 날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는것.
민유: 1학년때,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살짝 왕따(?)를 당했었다.
하영: 까페 같은데 같이 친구들이랑 가입했는데, 친구들이 동생이랑 비교해서 탈퇴를 했다.
선생님: 집에 사촌인 6살 아이가 와있는데, 그애가 너무 장난을 쳐서 남편에 의해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