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를 정성으로 드리지 못해서 형하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 일주일에 한번 드리는 예배인데 제대로 온전히 드리지 못한다고 혼났는데 이번주 큐티캠프에 가서
은혜 많이 받고 앞으로 예배를 잘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옆의 막장 인생을 사는 사람은?
이경민:형
안장혁:고슴도치
선생님:형
내옆의 여호세바는?
이경민:엄마
안장혁:엄마
선생님:나
내 옆의 여호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