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큐티캠프를 가게 된다. 너무 설레이고 기대된다.
해마다 가지만 늘 은혜를 받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좋은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나의 아달랴는?
이우겸:아빠
선생님:아버지
내옆의 여호야다는?
이우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