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강주운: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갈아엎어야할 묵은 마음은? 땀흘려 일해야 할것은?
조승민: 숙제. 숙제를 미루고 열심히 하지 안는다.
강주운: 싸움. 동생과 자꾸 싸운다.
정태율: 미룸. 해야할일을 미루고 내가하고 싶은일을 먼저하려 한다.
선생님: 인정. 자신이 올린 글의 평가가 좋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 ( 인정하는 마음이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