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음란(욕심)으로 망한 사건은?
조승민: 영어단어 시험을 보다가 노트 앞쪽에 답을 실수로 보게돼었다.
정태율: 어릴때 동생물건을 만지다가 부수어서 동생과 싸웠다.
선생님: 아이였을때 초등학교앞 과일가게에서 귤을 훔쳐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