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용:나에게 심판과 같은 사건은?
선생님:남편과 아들들의 사회부적용
권유은:고양이가 죽은 일
서라엘:키우던 앵무새가 죽은 일
박예서:친구관계
박하진:손이 다쳐서 렌즈 끼기 힘들다
정하임:간식 먹고싶은데 살 찔 꺼 같아서 걱정된다